2026년 7월 24일
5 분 소요

1인 솔로프리너가 바이브 코딩으로 MVP 만들 때 빠지는 결정적 착각

관리자
작성자
28 조회
1인 솔로프리너가 바이브 코딩으로 MVP 만들 때 빠지는 결정적 착각
이 글 공유하기:

관련 게시물

scikit-learn부터 PyTorch까지 다 써본 개발자의 '최소 노력 최대 효과' AI 프로토타이핑 3단계
2026년 8월 21일

scikit-learn부터 PyTorch까지 다 써본 개발자의 '최소 노력 최대 효과' AI 프로토타이핑 3단계

파인튜닝부터 시작하면 2주 뒤에 잘하는 건지 못하는 건지도 말할 수 없게 됩니다. 규칙 기반 기준선 → 고전 머신러닝 → 딥러닝 순서로, 다음 단계로 넘어갈 근거를 만들면서 진행하는 방법을 정리합니다.

계속 읽기 →
매일 쓰는 사람 84%, 믿는 사람 3% — AI가 쓴 코드를 검증하는 3단 파이프라인
2026년 8월 14일

매일 쓰는 사람 84%, 믿는 사람 3% — AI가 쓴 코드를 검증하는 3단 파이프라인

생산은 3~4배 빨라졌는데 결함은 10배로 늘었습니다. 눈으로 하는 리뷰는 이미 처리량을 못 따라갑니다. 사람을 마지막이 아니라 세 번째에 두는 3단 검증 구조와, '거의 맞는 코드'를 잡는 두 가지 테스트 기법.

계속 읽기 →
풀스택 개발자 20년 차가 '최신 AI 라이브러리/프레임워크'를 먼저 공부하지 말라고 하는 이유
2026년 8월 6일

풀스택 개발자 20년 차가 '최신 AI 라이브러리/프레임워크'를 먼저 공부하지 말라고 하는 이유

AI가 프레임워크 사용법을 알려주게 되면서 사람의 가치는 판단 쪽에만 남았습니다. 그 판단은 원리로 합니다. 20년 동안 안 바뀐 것들과, RAG를 30줄로 직접 써 보는 것부터 시작하는 학습 순서를 정리합니다.

계속 읽기 →